제 고민좀 들어주실분안계시나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로가입하게된 21살 군대를압두고잇는 청년입니다..
고등학교때부터 가정사때문에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게되서요...
지금은 이마가 약간 넓어진상태입니다
제가생각햇을때는 심하다고생각하지만 어머니깨서는 정상이라고 관리만잘하면된다고하시는대요.
머리를깜을때나 말릴때 50개 미만정도 빠지는것같은대..
왜 머리가 다시안나는지 이유를모르겟습니다
두피케어를 시작하려고해도 군대문제때문에요... 정수리쪽도 예전에비해서 심하구요
군대복무기간동안 프로페시아를 처방받아서 복용하려구하는대요
2년동안 복용후 사용을 중지하면 다시 탈모가 진행되나요??
제 고민들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많은 경험이많으신분들의 좋은조언부탁드립니다.

댓글 1

  • 염소자리

    저도 고등학교 때 어머니말씀 듣고 치료를 안했다가...
    점점 심해지고 군대에서 제대할 때에는 더욱 심해졌어요.
    지금은 좀더 일찍 관심 갖고 치료할껄 하고 매일 후회해요.
    님은 저같은 후회를 안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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