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생각안하고 행동하다가 봉변당할때;;

아무생각안하고 행동하다가 봉변당할때 있는지요..ㅎㅎ;
저같은 경우는 어제 밤에 머리 감을려고 샴푸를 짰는데 뭔생각했는지는 모르겠으나 그때 얼굴에 발랐습니다.
얼굴에 바르니 샴푸인데...라는 생각이...얼굴에 바르니 좀 따갑더군요..-ㅂ-;;
혹시 이런경우 있는지요 ㅋㅋ?

댓글 5

  • 다올

    ㅋㅋㅋㅋ 기분맑음님 대박이시네요~

  • 큰돌찬

    저는 계란후라이 해먹으려고
    후라이팬에 기름을 넣어야 되는데
    퐁퐁을 넣은 적이 ^^;;;;;;;;;;;

  • 세이

    물인줄 알고 먹었는데 쉬원한 술?이었다는 ㅎㅎ;

  • 츠키

    맨소래담을 땀냄새 제거제인줄알고 겨드랑이에 쫘~~악~!! 목까지...ㅋㅋㅋㅋㅋㅋㅋ
    예전글에 잇어여~ ㅋㅋㅋ

  • 찬누리

    퐁퐁을....허억.......

탈모고민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