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지금중1인데요..수원지역에서경상북도지역으로내려갓어요..일종의이사갓죠좋지않게내려간거라서 지금가족들이절좋지않게보고잇는거쪼끔잇어요..근데 중학교에가니깐 친구를못사귀겟는거에요 제가 전학온지한 세달?넘엇는데.. 다가와주는친구도없고 다가가지도못하겟어요..근데가족사도힘들고 지금저혼자왜이러는지모르겟는데 막미치겟어요 죽고싶고.. 내가왜사나싶고..경상북도지역에 아는사람도없고 친한사람도없으니깐 힘들어도기댈사람이없고 계속혼자잇다보니깐 너무힘들고요가족들도 .. 눈치보여요 그냥죽어버리고싶어요.. 그냥생각나는대로썻는데뭐라썻는지모르겟네여저도..ㅎㅎ그냥..미친사람이라생각하셔도조아요!..ㅎㅎ
중1..
가람 2013.10.19 댓글 8
글길
먼저다가가도잘안받아주죠ㅋㅋ..
단순랩퍼
먼저다가가세요ㅎ
꽃봄
ㅎㅎ넹ㅇㅋ>.<
도1도캣
아...없는애.....처럼 그것ㄷ힘들거가튼데...히튼 화이팅 저랑친구해여 저14녀예요
힘차
고마워요!!ㅎㅎ넹
피스케스
ㅠ힘내세요~친군데 가끔 연락도 주면서 지내요ㅎㅎ
은별
zzzzzzzzz그럴까요ㅠㅠ..그냥없는애처럼지내려구요!!ㅎㅎ
꽃큰
정 안되겠다싶음 먼저다거가서 말해보세요.. 음...그게힘둘면 편지나 문자 아님카톡을 주고받으면친래지지않나요??ㅎㅎ 놀리면 세게나가세요 원래조용했던분이시면 세게나가셔서 애들을 어이없게만드세요 ㅋㅋ 좀이상항가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