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후반 에 탈모증을 격고있습니다.
앞머리부터 정수리 까지 전체적으로 머리숯이 줄어드는데요..
지금 프로페시아 2달정도 먹고있네요..
마이녹실 까지 같이 해병행 하는 사람이..있고..아닌 사람이 있는걸로 아는데요..
마이녹실..을 프레 먹으면서 2~3주 정도 같이 병행했었는데..
머리가 더 빠지 는 것 같아서..마이녹실 을 끈고 프로페시아만 먹고있네요..
정말 프로페시아가 마이녹실 보다 정수리쪽에 효과가 있을까요.?
아님 마이녹실까지 같이 해야할까요..걱정입니다.
한가지 이상한점은 머리 감을때 머리는 마니빠져도..감으면서 알았는데..머리속에 까칠까칠한느낌이 마니듭니다.
이게 무엇일까요?
잔디
머리속에 까칠까칠한느낌이 드는건 아무래도 쉐딩으로 빠진자리에 건강한 굵은모가 자라나는거 아닐까여??ㅎ저도예전에 그랬어여~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