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개월정도만에 숱이 1/2이 되었다.
원형탈모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앞,옆,뒤순으로 빠진다.
다리털이나 음모도 매우 자연스럽게 많이 빠진다.
빠지는 부분이 따끔거리고 뻐근하다.
유전이나 생활습관에서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
겨드랑이 냄새등 체취가 줄었다.
빠지기 한달전즘 타지 여행이나 잘모르는이와 관계를 했다.
몸상태가 전체적으로 나빠지고 있다.
이상의 상황과 일치하시는 분을 찾습니다.
부디 함께 고민해볼분.. 쪽지주세요
길가온 2013.10.18 댓글 3
삼개월정도만에 숱이 1/2이 되었다.
원형탈모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앞,옆,뒤순으로 빠진다.
다리털이나 음모도 매우 자연스럽게 많이 빠진다.
빠지는 부분이 따끔거리고 뻐근하다.
유전이나 생활습관에서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
겨드랑이 냄새등 체취가 줄었다.
빠지기 한달전즘 타지 여행이나 잘모르는이와 관계를 했다.
몸상태가 전체적으로 나빠지고 있다.
이상의 상황과 일치하시는 분을 찾습니다.
부디 함께 고민해볼분.. 쪽지주세요
미영
저랑좀 비슷하시네요...
민서
서울대병원까지 가봤는데 젊은 나이에 원래 숱이 많아서 남이 처음보기엔 아직 병적으로 보이지 않는데다 검사상 이상도 없다고 해서 그럽니다. 그럼 또 이렇게 말씀하시겠죠. 검사상 이상없으니 생활.잘하고 신경쓰지 말고 지내보면 나을거라고.. 벌써 1년째입니다. 제가 의심되는 원인과 다른분도 같은지 맞춰보려고하는겁니다.
화이티
여기서 고민하시지말구..큰병원한번가보세요..탈모문제가아닌듯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