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탈모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나이 들면서 숱이 줄었고,
그래서 예방관리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어쩔땐 심해보이고, 어쩔땐 멀쩡해보이고...
그래도 항상 신경쓰고 사는데..,
친구랑 이야기 하는데, 안좋은건 모두 다하네요.. 예전엔 담배도 피고, 정말 매일 새벽4시이후에 자고,
커피 매일 마시고, 밥도 잘안먹고, 외식하고, 왁스바른채로 머리 안감고 매일 자고, 왁스 안발라도 매일 머리 안감고 자고.
그런데도 머 숱이 부족하다거나 그런걸 모르겠네요. 물론 나름 숱이 부족하다는 말은 하는데, 정말 멀쩡해보이는데..
제가 아마 그랬으면 지금쯤 난리 났겠죠?
참 이런것도 타고 나는것같네요... 누군 열심히 팩해도 여드름 나고, 살도 엄청 찌고, 머리때문에 걱정하고,
ㅠㅠㅠㅠ
보슬
뭐 인생이 다 그렇죠ㅋㅋ 인생은 원래 불공평한 거
어리버리
하.. 슬프네요 ㅎㅎ 다음생에서는 머리숱이 많아서 머리스타일 여러가지 다해보고싶다는 ㅠㅠ
개미
같은 엄마 뱃속에서 나왔는데 오빠랑 언니는 머리숱이 많아 좀 적어졌으면 하던데 ㅠ.ㅠ
왜 나만 이러는지 ㅠ.ㅠ 하는 생각이 마니 하죠 에휴.. 그래도 어찌하겠어요.
열심히 관리해야죠 ^^
앵초
타고나는게 있긴해요.. 아버지가 대머리인데 같은형제사이에서도 누군 멀쩡하고 누군 대머리이고....
DevilsTears
어차피 몸과 관련된것이기에 타고나는것이죠.
아마 지뜯어도 나는사람은 날겁니다.
허나 그한계점이 어디냐 그차이점이겠죠.
너무 남 부럽게 생각지 마시고 몸도 고치고 바른생활 할수있다고 생각하면 좋겠네요.
쥬디시어스
다 타고나는거에여~ 제친구는 담배입에 달고살고 과자,고기,아이스크림등등 입에 달고살며 생활패턴 완전 무지막지하게 깨지게 살거든여 잠자는시간이 완전 다 따로놀고 밥도 맨날 시켜먹고 잘 안챙겨먹고..그래도 머리숱 완전 풍성함 그친구가 나한테 맨날 하는말..아 머리숱 많아서 스트레스야 좀 가져가라 ㅠㅠㅠㅠㅠㅠㅠ
핫블루
사이트 회원님들 보시면
남들이 심하다 싶을 정도로 머리숱이 지나치게 많았는데
탈모 진행되셨다는 분들 많아요...
관리 안하시면 언제 탈모 될지는 모르는 거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