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털 엄청많고 사람들이 징그럽다고 말할정도로
팔에는 좀있긴한데 가늘어서 그렇게 이상하지 않고
손가락 발가락 등에 털이 있고
심지어 똥꼬에도 털이있는데 ㅡㅡ..
이렇게 털이많은데
머리는 왜 엠짜로 벗겨질려고 하는걸까요
혹시 머리털로 가야하는 영양분이
몸전체에있는 털로 골고루 가서 머리털로 영양분이 제대로 않가서 머리가
점점 까지는걸까요 ㅡㅡ? 궁금해요
저는어렸을때 아 나는 몸에 털이 많으니까
탈모엔 신경않써도 되겠다 했는데
20살 넘어가면서 점점 넓어지는 이마 ~ 흠냠 궁금해요
많은 답변을 받았는데
그럼 전 어떻게 해야 하나요 ? 과도 한 남성 호르몬 때문에 머리털로가야할 털들이 몸으로가면
대책 없는건가요 ㅡㅡ.. 전 어떻게 해야하나요?
독특한
몸 털이 많으면 머리숱이 없는게 보통입니다. 남성 호르몬이 많으면 몸의 털은 많아지고 머리털은 빠져요 ~
예그리나
제가 본 결과 모아 회원님들중 남성호르몬이 많으신 분들이 꾀 되시는듯...ㅋ
저도 털 많아서 같은 고민했었는데 신경쓰지 말아요~~~그것도 스트레스 일텐데...
모아님께서 써놓으신 20가지 먼저 읽어보시고 하나하나 정보를 구해가면서 실천해 보세요~
방법은 많을 것이에요~ 화이팅~^^
By은지
남잔 털 좀 있어도 괜찮지 않나요? 야성미(?)있구 ^^;;
긍정적으로 생각하자구요.
온 몸에 털이 없는것보단 낫잖아요 ㅡㅡ^
힘내세요 님~~
미즈
-0-;;;
Loseless
저역시 마찬가지. 몸에 가는 털의 10분의 1만이라도 양이마로 가면 좋으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