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노력을 해도..
안되는건 안되나 봅니다...
엿같은 인생...
잘생겼다는 소리를 듣는 사람도..
머리카락 빠져봐라...
그 소리가 다시 나올지말이다...
우리도 충분히 잘생길수 있는데...
신은..우리의 이런 욕심??은 허락하지 않나보다..
그래서.. 그런 욕심을 버리고..
부디..지금만이라도.. 지금도 좋으니..
지금처럼만 유지시켜달라고...
기도하며...
나름대로..삶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지만...
빠져만 가는 머리카락 갯수들...
약을 먹고...
음식을 조절하고...
충분한 잠을 자고...
가발에...
최후의 모발이식까지...
다해봤지만...
하루 하루..100개 이상씩 빠지는..
머리카락들을 볼때마다...
정녕 신은...
나를 버린건가?? 라는 생각만 들뿐...
공부하기도...알바하기도 너무 싫다...
특히..이런 푸념을 하고 날때면...
더더욱 아무것도 하기 싫다...
알바를 가야되는데...
일을 해서 뭐할 것인가??
삶의 의욕이 안생기는데 말이다...
제가....
완전 부정적인 사람은 아닌데요.... 그냥 답답한 마음에...
여기서나마... 이렇게 푸념을 적어봤습니다...
제 글에...공감되시나요??
부디.. 님들은.. 꼭 득모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