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3살 남성인데 원형탈모가 생겼습니다ㅠㅠ

지금 공익중인데 공익간 이유가 다리쪽에 피부희귀병이 있어서 가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완치상태인데 완치까지 10년간 별병원항생제란 항생제는 다 먹어서 고딩때부터인가 조금씩 빠지더라구요ㅠㅠ

전 솔찍히 공익오기전까지 탈모인지 몰랐습니다.

어릴때부터 숫도 많았고 지금도 머리를 숙이지 않는 이상 거울로보면 머리가 비어있지 않거든요...

그런데 공익가서 공익들과 친해지면서 얘기하다가 너 원형탈모있다 나중에 대머리 되겠다 빨리 병원가봐라 소리 듣고 거울2개로 머리를 보니 정말로 엄청 빠져있었습니다...

제 주변 사람들은 탈모에 제가 민감할지라 안 말해줬었던거 같은데 공익친구들과는 막말도 많이 하기에 이제서야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 현재 상태가 원형탈모만 있고 앞머리쪽에 m자나 다른 부위는 없습니다.

동네에 탈모치료가능한 아무 병원이나가서 진료 좀 받으려는데 유명한데 안가도 괜찮을까요?

그리고 원형탈모인곳 다시 머리가 자랄 수 있나요? 아니면 이식해야하나요?ㅠㅠ

그리고 병원비는 대충 어느정도인지 알고 싶습니다. 제가 집안사정이 좋은게 아니라 부모님께 손벌리기는 힘들어서 제가 버는 돈으로 해야 할 듯 한데요...

질문 정리 다시하겠습니다...

1. 동네탈모병원 아무곳에서 치료받아도 괜찮은가?아니면 유명한곳 찾아가야하나?(공익이라시간부족이라 될 수 있으면 동네쪽 원함)

2. 머리가 다시 자랄 수 있나요? 아니면 치료해서 탈모가 진행되지 않게 막고 이식수술같은걸 해줘야 하나요?그리고 예전머리로 돌아 올 수 있나요?

3. 병원비는 대충 어느정도 인가요?

4. 추가로 치료기간은 어느정도인가요? 제 생각으로는 숫이 많이 빠진건맞으나 종이컵 정도 원크기인데 심하게 진행까진 아닌듯합니다...

답변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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