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지금시간에는 선선하지만
오늘 친척분들과 함께 성묘 겸 이것저것 해서 할아버지 산소에 다녀왔거든요
가볍게 티하나 입고 갔는데..
운전하면서 햇볕도 따갑고
밖에 나오니 더덥고;;
광주는 30도가 넘었다고 방금 뉴스에서 나오는군요;;; 10월 중순인데ㄷㄷ
깊어가는 가을?? 여름?? 이나 또한 깊어가는게 가뭄이 심각하데요
지나가면서 저수지를 봤는데
물이 하나도 없어요;; 무슨 유적지도 아니고 저수지인데
뉴스에서는 100년만 최악의 가을 가뭄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걱정이네요..
문득 떠오른게
제한급수 하게되면 머리를 평소처럼 잘 관리하기가 어려우니.. 그게 더 걱정이 되더군요...
거의 15년전 어렸을때는 막 일주일에 물 두번 나오고 그런 기억이 있어서
이번 가뭄이 더 걱정 되더군요
더군다나 이제 다가오는계절은 비가 안오기로 유명한 가을 겨울인데..ㅠ
다들 물 아껴써요^^
에드문드
정말 심각하더라구요...
물은 기본적으로 중요한데..
여름이 너무 길어지는 현상도 문제고...
4계절이 뚜렷했던 우리나란데 말이지요..
글고운
그러게요 10월 중순에 30도라니...황당...
지금까지 가뭄이 오는 주기를 연구를 했는데요
올해가 가뭄이 심하고 엔 정말 몇년씩
계속되는 대가뭄이 올꺼라고 하더라구요
정말 물 아껴써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