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개월 되는 딸, 아들 쌍둥이에요
현재 웅진 땅친, 물친 (40권짜리) 보고 있는데요
아주 잘 보지는 않지만 가끔 뽑아오기는 하고
잠자기 전에 제가 꼭 한권씩 읽어주네요
동물원 갔다오면 좀 더 흥미 있어하구요
딸이 좀 더 잘 보고 아들은 딴짓하는데
내용은 듣고 있는지 중간에 와서 아는척 하고 참견하네요
근데 요새들어 책이 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어서요
40권 밖에 안되니 아주 기본적인 동물들 밖에 없구
다양성이 좀 떨어진다고 해야하나
암튼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드네요
업그레이드 시켜주고 싶은데 어떤 책으로 사야할지 고민이에요
쌍둥이라 데리고 서점가서 비교해보기도 힘들고
인터넷 후기는 다들 각각이라서 결정이 힘드네요
좋은 자연관찰책 하나씩 추천 부탁드려요
슬아라
전 떼굴떼굴 재미자연 보여줬는데.. 괜찮더라구요~~~
다한
책 보여주다가 거의 탄탄으로 갈아 타는거 같아요. 탄탄이 권수도 많고 자료도 많거든요. 100권이나 왠만한 동식물은 다 있는거 같아요.
겨레
교원 자연이 소곤소곤이나 그레이트 자연이성큼도 좋아요...
큰말
탄탄자연속으로 추천이요
저두 땅친보다가 갈아탔네요
책은좋은데 생각보다 많이 안보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