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유전탈모....

20살부터 탈모 확인햇구여
22살에 군대가서
지금 24살인데... 이렇게 많이 까졋을지몰랏어여 ㅠ
어딜나가도 사람들 피하게되게 되더라구여
항상 절 보면 머리 얘기할까 피하게되구...
머리얘기나오면 내얘기하는거 같아서 엄청 신경쓰이구요

애들은 놀리긴 하는데 제가 이렇게 고생하는건 모를거에여 흑ㅎ그제가 좀 심각한 정수리 탈모라서.... 이미 진행이 많이되서..
부모님도 제가 머리 빠진다니까 괜찮아 질거라고하지만

직접 제머리 보시더니 왜이렇게 됫느냐..
이게 다 핏줄탓인걸 어쩌겟어요 하니까 ㅋㅋ

못해도 심어주겟다고 병원가자고 ㅠㅠㅠ

아 보자마자 심으라고 하니 얼마나 심한지 아시겟져...ㅋㅋㅋ 참 ㅠ

24살에 앞으로 학교도 더 다녀야하고 직장생활도하고 결혼! 도 해야하는데 ㅠㅠ

여기서 더 빠지면 진짜... 장가도 못가겟네여 ㅠ

그래서 지난 1월 부터 프로페시아 복용햇는데

한달반지낫는데 지금 탈모가 더 심해진거같아여...

쉐딩이라고 생각 생각 생각! 햇지만.... 그러기엔 더 빠지구...

짧은게 아니라 막 긴것두 같이 빠지고 ㅠㅠ 하니까..

아직 더 먹어봐야하나여 ? 흑흑

댓글 1

  • 하루키

    쉐딩인것 같으면 바로 중지하는게 낫다고 하던데요.. 안맞는거라구..

탈모고민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