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가 시작된건 정도부터 였습니다.
제가 1월에 입대를하였고
10월부터 모나드(프로페시아 카피)와 마이녹실, 그리고 볼빅샴푸를
이용해서 꾸준히 1년동안 사용한 결과 정말 눈에 띌 정도로 모발이 두꺼워지고
튼튼해져서 피부과 선생님께서도 정상인 정도의 모발을 가지게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12월 그때부터 마이녹실을 중단하고 모나드만 꾸준히 복용하면서 지냈는데
지금 3월인데 3개월만에 치료전 상태보다 더 심할정도로 머리가 빠졌습니다.
군인일때와 다른 생활패턴이 문제일까요? 제가 생각하는 이유들 적어보겠습니다.
1. 군인일때 규칙적인 식사, 잠 등의 부재
2. 군인일때보다 잦아진 성관계
3. 중단한 마이녹실 도포약
4. 군일일때보다 활동량의 부재 (운동을 안했습니다)
군인일때 머리빠지는게 싫어서 담배끈은지 1년됬습니다.
가장큰 원인이 무엇일까요? 일단 오늘부터 마이녹실부터 다시 사용해야겠습니다
제나
감사합니다
해까닥
ㅎㅎ 저는 군대에서 다 빠졌는데 말이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