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에 앞에서?

안녕하세요 ! 오늘도 푸념이나 늘어노으려고 사이트들였네요 요몇칠 잘나갔거든요
추위가와서인지 잘팔리더라고요 몇칠바쁘게 움직이느라 상품평에 조금은 소홀리 했는데?
그래서 오늘은 광고 접고 일찍집에와 상품평을 흘터보던중 이런xxxx 아니 책상앞에 앉자서 켐퓨터로 주문하는 주제에 잘봇샀네 머가맘에안드네 시네나가서 살껄 그랬네 참 한심하더라고요 우리 장사하는 사람들은 앉은자리에서 돈버나 하루종일 죽어라 다리품팔고 품절물건 구해오느라 죽을 맛인데 값이비싸네 품질이 어떠네 이럴때마다 이거해야하나 면상 앞에두고 싸우면 욕이라도하지 어떤놈이 삽질해는지 알아야 xx 라도하지 상도가없어요! 지들이 보고샀지 네가 일부러 사라고 등떠밀었나 자기가 선택했으면 책임도 질줄 알아야지 아니면 집구석에 쳐밖혀 컴퓨터러 시키지말고 쳐나가 맘에드는거 사던가 쏘리 ! 넘흥분했나 암튼 판매하는 우리도 고칠점 만치만 소비의식도 이제는좀 선진화해야할듯 헛소리만 삑삑했네요

댓글 4

  • 큰재

    모두죽자 ㅋㅋㅋ 댓글 감사합니다^^^^^^

  • 심플포텐

    안녕하세요 그런분들이 다수이지는 않겠지요^^? 넘 맘아 담아 두시지 마시구요^^ 건승하세요

  • 혁민

    저도 얼마전에 18*소리를 들었네요. 근데 처음인지라 싸워버렸어요. 얼굴안보인다고 막말짓거리는구매자들. 너무싫어요. 며칠전에는 즐! 이러는 고객도있네요 ㅠ_ ㅜ 제 생각에는 그냥제생각으로는..ㅋ 단가낮은 만원이하의 물건들은 거의 미성년자나20대초반 고객들이 많아서요 말을좀 막하는경향이있는거같음;
    막말로 미니스커트를 팔고있는데 짧다고 막말하는분들.. 미니스커트가 짧은맛에 입는건데 짧다고 머라하면 어쩌라는건지.ㅎㅎ 저도 말이길어지네^^ 암튼. 힘내시고요,

  • 시나브로

    현재 온라인 쇼핑몰이 거대 시장이 된 이유가 결국은 책상 앞에서 마우스 클릭 하나로 쇼핑을 즐기는 온라인 쇼핑족들 덕분이죠. 하지만 이미지와 텍스트만 보고 구입을 할 수 밖에 없으니..구매자들의 물품에 대한 만족 수준이 다 같을 수는 없겠죠. 그러니.. 결론적으론...어쩔 수 없는 문제라도 봐요..-_-; 물론 구매자들의 소비의식도 문제가 있죠. 내가 구입 할 물품에 대해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하고, 궁금한 점은 판매자에게 확인하고 문의를 해주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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