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그만둘까 생각중ㅠ.ㅠ2편
출근했다가 그친구가 있는걸 보고 넘 열받아서 그만둔다고 하고 나왔네요...
새 사장님한테 이용당한 기분이넘 들어서 속상하네요...
새 사장님이 전화,문자 로 추석전까지만 참아..아무 생각마..내가그친구 쉬라고 할께...좀만 참고 있어..
난 철떡처럼 믿고그친구가 시비조로 걸어도 자리을 피하면서 참아네요....
집으로 돌아온후 새 사장님한데 전화가 문자 왔는데..
너만 생각하니 마음 편하냐...나 어떻하라구 ..너두 중요하지만 그친구두 중요해...
별일도 아니데...손님 밀려온다...소주풀어...
난 처음부터 그친구랑 일하시다고 하셔으면 이런 생각까지 이런 이용당한 기분은 오바인가요??
꽃가람
추석만 어떻게든 넘기고 볼려고 그랬나 보네요...
그런 사람들 정말 많아요~
그냥 웃고 넘기세요~
김예쁨
힘드시겠다..뭐 저런 사장이 다있댜;; ㅡ.ㅡ
힘내세요!!! 꾹 참으면 병되요-_ㅠ 머리도 더빠지구요 ㅠㅠ
우솔
직급 없습니까? 뭐하는 회사인지 모르지만 사장이란분이 참 답답합니다. 둘다 필요한 상황인것 같은데
그럼 직급을 만들어 위,아래 서열을 확실히 해서 이런 불만을 없애야지요. 먼저 글 읽어보니 굴러온돌이
박힌돌 빼낸 격이더군요.
이룩
음.. 그러네요 사장도 좀 답답한 사람이네요
찬솔
힘내세요~
루라
한 입으로 두말 하는 사장이군요...
이직 할 곳 알아보고 조용히 옮기세요...
사장이 저리 줏대가 없어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