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 좋아한다고 고백한 남자애
맘을 영 모르겠어서요.
걔가 같이 놀이 공원
가고 싶다하고요
웃는 거 보면
기분 좋다하고요
괜히 문자하구요
장난인지...
그리고 제가 새학년 되면서
좀 좋아한 애는
문자 다 받아주고요
저랑 잘 노는 편이고요
근데 여자애들이 옆에
많이 붙어있는 편이에요
휴휴휴;;
차라리 여자애들이랑
많이 붙어다니는 남자애보다
저 좋아한다고 해준 남자애가
더나을지도 모른단 생각에
갈팡질팡해요
아예 둘다 포기할수도ㅎㅎ
근데 저 좋다한 남자애는
말해줄때까지 기다린대요.
아아아악ㄱ
도와주세요!!!
예쁘고 귀엽고 착하고
사랑스럽고 엄청 멋진
사랑하는 모아 언니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