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남자애가 절 좋아하는건지 모르겠어요

ㅎㅎ 안녕하세요?

이건 처음써 보는거라 좀 어색하네요
어쨋든 제 이야기 시작하겟습니다.

저희 반에 어떤 남학생이 있습니다. 노는애는 아니구요.. 찌질이도 아니고..
그냥 친구들이랑 잘어울리는 그런 남자애인데
그 남자애랑 ca(개발활동)같은 부서입니다.
그런데 예전에 개발활동으로 야영장에 갔습니다. 다른 여러 학교들도 오구요.
그날 저녁에 레크레이션을 할때 커플댄스가 있었습니다제가 춤을좀 추는편이고 애들은 그 남자에 골려주느라
저와 그 남자애가 나갔습니다 그런데 그 남자애가 저를 덥석 안아버렸습니다.저의 ca 담당 쌤이 제 담임선생님인데
선생님이 그 ..동영상찍은걸 싸이월드 사이트에 올리구..그 다음날 선생님이 저한테 웃으면서 그얘기를 하시는데 전 얼마나 쪽팔렸는지;;;
그 일이 잇는다음으로 부터 몇일후 학교 수업시간에 ... 그 이야기가 나왓슴니다. 우리 부서 아이들밖에 몰랏는데...하............
그다음
저희 학교 축제로 놀이동산을 가게 되었습니다.
근데;;; 축제가 끝나고 집에 가는데 그 남자에가 저에게 옷을 마껴놓고 자기는 뛰어가겟답니다.
어쩔수 없이 저는 그 애 옷을 가지고 코끼리 열차를 타고 밑으로 내려갔습니다. 하두 사람이 많아 3번 놓치고 타서
사람들은 별로 없고 제 친구들과 그 애만 잇었죠 ..
제 친구들과 저는 신나게 놀앗기 때문에 밥을 먹지못해서 햄버거,치킨 전문점에 갔습니다.
저는 햄버거를 정말 증오하는 아이라 치킨을 먹을수 밖에 없었죠.
그 남자에는 자기 친구 오기를 기달리면서 저희와 같이 잇었습니다.
저가 치킨을 다 먹을때까지 남자애의 친구가 안오더군요... 나중에 알고봣더니 그 남자애의 친구는 벌서 전철타고 튄 상태엿습니다.
저희는 어쩔수 없이 다같이 전철을 타고 오는데, 피곤하기도 하고 저가 오래 걸어다니면 발목에 통증이 좀 잇는 편이라
다리가 너무 아팠습니다. 그때 제 친구가 그 남자 애한테 나 55kg인데 업어죠 하니깐 그 남자애가 싫다고 했습니다
그때 저가 정말 아프기도 하고 장난으로 나도 몸무게 비슷한데 나 업어줘 하니깐 업어줬습니다.
업어줄때 자기 코트로 제 엉덩이쪽도 가려 주구요.. 그땐 너무 편했습니다.ㅋㅋ
그날 집에가서 생각해 보니깐 좀 이상하더라고요 제친구가 업어달라고 했을때 안업어줬으면서 제가 업어달라고 하니깐 업어주니 좀
이상햇습니다 .. 지금도 그렇구요.... 이 남자애 저 좋아하는걸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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