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바보같은 청년입니다
예전에 저가 곧 군대를 가는데 반삭했을때 m자 모습 보여주기 싫어서 여자친구에게 헤어지자고 했었습니다.
그애는 이유도 모르고 이별을 통보 받은거라서 아마 많이 힘들었겠죠
저도 그 당시에 이러한 이유로 헤어진거에 대한 서러움과, 또 미안함에 많이 힘들었었죠
그렇게 2달이 지난 지금까지 너무 많이 힘들었고, 또 그애도 저를 잊지 못하는거 같아서 저가 오늘 다시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애가 받아줬습니다.
저가 군대를 가고 또 m자이마를 보고 그애가 헤어지자고 할지 아니면 이해해줄지 그건 여자친구에게 달렸다고 생각하려고요.
적어도 그런 이유에서만큼은 헤어지고 싶지 않네요..
그냥 머리신경 안쓰고 만나려고 합니다!
이런 저의모습을 이해해주지 못한다면 그건 저 인연이 아닌거겠죠! 하하
불안하면서도 한편으로 기분이 좋네요~^^
다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여자친구에게 다시 만나자고 했어요!
도손 2013.10.1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