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얘기는 아니고 동생 얘기 입니다.
이제 고등학교 1학년..이제 2학년이 올라가는데요.
처음에는 정수리 부분으로 해서 오백원 짜리 동전 만한 크리고 머리가 빠져서 두피가 훤~~히 보이는 정도였습니다.
그러다가 병원을 다니기 시작했는데요..
일반 피부과에요.
오늘 보니 정수리 부분에 머리 빠진 부분은 더 넓어졌구요..근데 빠진부분에 중앙 부분에는 또 머리 카락이 좀 난 것 같기도 하구요.
그리고 정수리 부분에서 이마 쪽으로 일자로 죽~~ 머리 숱이 없어요. 위에서 보면 확연히 티가 날 정도로요.
아~!! 그리고 예전보다 머리에 기름기가 많은 것 같아요. 느낌이 그래서 그런거 전체적으로 숱도 없어 보이구요..
지금은 그냥 동네 피부과 다니는데..의사 말로는 스트레스로 그런다고 했다는데요..다른 치료는 전혀 하지 않고 머리 빠진 부분으로 주사를 맞는다고 하네요. 무슨 주사인지 물어도 모른다고 하고요. 그냥 눈으로만 검사를 했다네요.
좋아 진건 없는 것 같고 탈모는 더 심해진 것 같아요.
정말 심각성을 느끼는데요... 아무 것도 모르니 어떻게 해야 될 지 모르겠네요.
이런 경우 치료만으로도 나아 질 수 있나요? 혹 대구에대학병원이나 탈모 전문병원으로다가 좋은 곳 알고 계시면 가르쳐 주세요.
허리품
원형탈모네요. 주로 스트레스가 원인이라고 합니다. 물론 다른 원인도 있겠지만요...저는 10주 정도 치료하고 나았습니다. 서초역 2번 출구에 있는 피부과인데...병원이름은 잘 모르겠네요..꽤 유명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