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13개월인데요..
울 큰애는 이만땜 깍꿍그림책 , 단행본, 프뢰벨 영다를 보았어요.
근데..둘재는 또 취향이 다른 거 같아서 책을 더 사주고 싶은데요..
둘째만을 위한 책이지만 큰 아이도 잘 봤으면 해서요..
가끔 둘째 읽어준다고 하면 큰애가 같이 보기도 하구요,
똘망똘망도 괜찮을까요??
둘째만을 위한 책 ,,사보신분들 조언부탁드려요.
큰애는 38-39개월..되었네요..
집에 책은 많아요..최근 과학대장, 꼬고마수학자, 점프점프., 토들피카소, 에릭칼 전집, 인북스 ORT구입했어요.
멱부리
저도 홈쇼핑보다가 둘째한테 미안해서 똘망똘망 들였네요
은별
첫애때 첫전집이 늦어져서 딱히 없어서 똘망똘망 하나 구매했어요~~
온새미로
ㅋㅋㅋ 저도 매번 큰애 위주로 책게 되더라구요. 아무래도 큰애가 보고난후에, 둘째가 보면 될것 같아서, 항상 그렇게 사다보니, 막상 딱 맞는 연령에 볼책이 없어서, 저도 몇달전에는 둘째만을 위한책으로 점프점프 들여서 보고 있어요. 그후론 없었던것 같아요. 그런데, 가끔은 둘째만을 위한 책도 사주는게 좋은것 같아요. 자기책이라면서 무지 좋아해요. ㅋㅋ
별솔
둘째를 위한 책이 따로 있으면 물론 더 좋지요. 아이들도 소유감이란게 있어서 자기 꺼라면 더 좋아하고 더 잘본다고 하더라고요. 조건이 된다면 둘째도 따로 구입해주셔도 좋다고 생각해요.^^
푸우
똘망똘망은 견본책으로만 봐서요..
하랑
전 둘째만을 위해 자동차그림책 들이긴했어요. 어차피 같은 인지를 위한거지만 전체적 성향이 자동차라서...
큰애는 딸램이고 둘째가 아들램이라 둘의 관점이 틀릴것같아 걍 들이긴했는데 정말 다르네요.
둘째는 장난감도 자동차를 더 잘가지고 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