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탈것들에 더 관심이 많더니 요즘 서서히 공룡에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아직 자동차, 버스, 굴삭기 등 여러 탈것들을 더 좋아하긴 하지만 이제 서서히 들여줘야 되나 해서요...
집엔 차일드애플의 공룡섬 대모험과 전집속 공룡과 한반도의 공룡대백과 밖에 없어서요
어떠한 기준으로 처음 접해주어야 하는지 궁금해요^^
며칠간 고민하다 글 올립니다.
최근나온것으로 와!공룡이다가 있고 공룡백만년. 내셔널지오그래픽(? 이건 친구가 샀다고 해서요..실제로 보진 못했네요)
있는것 같은데 사은품으로 받은 한반도의 공룡대백과는 한권인데 넘겨보긴했지만 활용도가 떨어지는 듯 해서요..
공룡섬대모험은 너무나 열심히 읽어주시구요..
이야기 책이 나은건지 정보 좀 부탁드려요~
책마다 무엇이 장점인지 열심히 검색해서 보긴했는데 잘 모르겠더라구요..
제가 공룡을 잘 몰라서인듯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