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에 탈모검사받았는데 왜왔니?
1년전에 탈모검사받았는데 탈모는 아니고 지루성이 조금있다고 샴푸쓰면 낳는다고
어째..그때나 지금이나 머리상태는 비슷한데 미세하게 아주조금 빠진듯한 느낌이네여..
머리감을때 적을때는 15~20개 좀 만타싶으면 30개 정도로 빠지는데 탈모인가여?
구냥 전체적으로 숯좀 적어보인다? 근데 다른사람이 눈으로볼땐 보통인데?
미용사가 머리깍을때나 어떤분은 애기하던데.. 숯이 좀 전체적으로 적다고..ㅜㅜ
1년전에 파머할땐 그래도 퍼머는 봐줄만하겐 나왓는데
3개월전에 할때는 퍼머가 지대로 안된건지 파마한거같지도 않게 해놨더라고요..
가로마를 만들어놓고보면 확실히 좀..가로마가 살짝 넓어진것같네여..
지금 현재 오른쪽 머리 코딱지 만한 딱지가 있더라고요.. 이건 지루성피부염 맞져?
병원가면 또 지루성샴푸 처방만 해주나여?아..그리고 제가 숯이 혹시 적어진게.. 이것때문일지?
3년전부터 양쪽 관자놀이, 뒷목뻐근, 턱목사이 양쪽이 통증이있더라고요..
어떤대는 두통처럼 다가오고..어떤때는 목을 분리하고싶기도한;.. 어떤때는 통증느낌만 있는채로 살아오고있어요..
복부초음파랑 혈액검사할때 아무이상없고 간도 이상무였거든여..
근데 왜 술을 1병이상 마시면 왜 뒷목통증이 오죠..뒷목으로 뭔가 신경이 몰린듯한 통증..
예전엔 만취해도 뒷목통증없었는데.. 목 디스크인가여;
그리고 공부하느라 심리적으로 상당히 안좋게 살았고.. 잠잘때도 갠히 불안하고..화내고 초조하고..
아주 스트레스도 한몫한듯싶네여..
구냥 신경성때문인줄 알고 살았는데.. 담주에 한번 통증의학과를 가봐야겟네여.
아무튼.. 이것때문에라면.. 다시 풍성해진 머리를 본다면 아주 행복하겟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