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보니까 군대다녀온 제 친구도 탈모가 있더군요.
정수리쪽에 머리카락이...
그 친구도 저처럼 땀 많이 나고 머리에 기름 잘 끼는거 같던데
동병상련이라 그런지 그 친구만 보면 안타깝네요.
탈모인구 1000만 시대라는 이야기가 맞긴 맞나 봅니다.
그 친구는 참 잘생긴 친구인데 안타깝네요.
마리 2013.10.05 댓글 8
이번에 보니까 군대다녀온 제 친구도 탈모가 있더군요.
정수리쪽에 머리카락이...
그 친구도 저처럼 땀 많이 나고 머리에 기름 잘 끼는거 같던데
동병상련이라 그런지 그 친구만 보면 안타깝네요.
탈모인구 1000만 시대라는 이야기가 맞긴 맞나 봅니다.
그 친구는 참 잘생긴 친구인데 안타깝네요.
들햇님
친척들이나, 친구들이나 가족이나 탈모인은 한명도 없더라구요 ^^;;
오히려 굉장히 많은편.. ㅎㅎ
뭐 그래도 굴하지 않고 예방하며 살고 있어요 ㅎㅎ
친구분이랑 열심히 관리하셔요!
작약
군대가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곳이고,특히 영양섭취에서 많이 부족하니까요....
SweetChoco
고민을 나눌 친구가 있다는게 너무부럽네요.,
제친구들은 아직 없어서 ㅠ
친구분과 같이 득모하시길 빌께요 ㅎ
키클
고민을 나눌 친구가 있다는게 얼마나 든든한지 모르실꺼예요^^
그 친구분이랑 같이 노력하시면 틀림없이 두분다 득모하실 수
있을꺼예요^^ 화이팅!!
글리슨
군대... 범인은 냉동식품 과다 섭취!!! +@ 전자렌지 전자파?? 일까요? ㅋ
연파랑
역시 음식관리도 소중한 것 같습니다. 사이트글을 보니깐 과거에는 유전성 탈모도 4~50대는 되야 시작했다는데 식단이 많이 육류화 하고 서구화 하다 보니깐 그 시기가 20대로 크게 당겨졌다더군요.스트레스의 영향도 크고요. 저는 머리숱이 많이 크게 고민하지 않았다가 머리빠지는게 심상치않아 병원을 가보니 초기라더라구요. 머리숱 많다고 안전한게 아니었어요; 역시 조기 예방관리에 힘써야 하는가 봅니다.
good
저두 여기서 고민을나누곤해요..
제친구들도 탈모가없네요..
꾸준한 식습관관리가중요할것같아요~
일진오빠
이렇게 탈모인들이 계속 늘어가고 있는데 치료방법은 아직도 답보상태인듯 하여 씁쓸~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