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기업명은 밝히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경력직으로 이직이며 현재 두군데 다 합격한 상태입니다.
기존에 다니던 직장은 중소기업 영업직이었구요.
연봉은 3200정도됩니다.
국내 대기업 계열사는 it 회사이며, 대기업 그룹 내에
속해있습니다. 제 형편상 국내 100대 기업안에 속해있어
대기업이라 적었습니다.
복지는 대기업수준입니다만.. 연봉이 기존 다니던 회사와
비슷한 수준일듯 합니다. (아직 연봉협상이 완료되지
않았지만 Max 3400 생각합니다. ) 직원수는 약 150명
됩니다.
외국계는 유럽쪽이며, 여긴 장비영업입니다. 내년에 새로
신축 사옥으로 이전예정이며, 사원수는 90명정도입니다.
대신 연봉이 높아 4400입니다.
업무강도는 대기업 >외국계이며, 복지 또한 대기업>외국계일듯합니다.
내일까지 확답을 줘야 하는 입장인데... 너무 고민됩니다.
안정이냐 도전이냐인거 같은데... 문제는 제가 나이가
적지 않다는겁니다. 횐님들의 의견 하나하나 소중히
생각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핸드폰으로 적는거라 쉽지 않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