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으로 다니기편한 교회

사는곳 : 구찌쪽
자기소개 : 29살 직장인
한국에서는 삼일교회다님.
거리가 멀다보니, 대중교통이 편한곳
찬송가 보다는 CCM 위주의 청년부 예배선호.
오후4시에는 버스타고 복귀해야합니다.

말씀은 이래야합니다. 저래야합니다 말고,
복음주의 설교(개혁주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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