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쟁이 여자아기 책 추천좀 해주세요..
영다랑 영테 있구요.. 책은 적당히 보는편이에요..
저는 돌때 프뢰벨 퍼포먼스 생각하고있었는데 사이트 글쭉 읽다보니 12개월쯤엔 자연관찰이나 마꼬 들이시네요..
일단 제 생각은 이러했습니다..
12개월 퍼포먼스.
15개월 똘망똘망.
두돌전에 프뢰벨 자연관찰...
마꼬는 계속 망설여 지는데요... 저는 마꼬대신에 영다 들이긴 한건데.. 책종류도 무지 많고.. 제생각이 자꼬 흔들리네요 ㅎ
좋은책 추천도 부탁드리구요~ 순서도 좀 잡아주세요~ ^^
한
탄탄스타트북도 통합구성이 좋은 책이예요 나온지 한 1년이 안된 책이예요. 시대에 맞게 구성이 잘 되어 있어요. 마꼬도 좋은데 넘 오래된 책이라 색감이 넘 어둡더라구요.
빛나라
22개월때 퍼포먼스 들였는데 25개월인 이제서야 바나나펜에 관심보여요...
아이마다 다를거에요 근데 영어는 억지로 안되더라구요
콩순
저도 돌 무렵에 자연관찰 들이면 좋다해서 들였는데 활용이 잘 안되더라구요.. 세돌정도 되니깐 이제 좀 재밌게 보던데..
돌 무렵엔 자연동화로 시작하시는게 좋을 듯 해요.. 호기심아 열려라는 자연이야기책인데 자연관찰보다 쉽게 자연을 접할수 있고..
무엇보다 입에 착착 감기는 입말을 사용하고 운율도 있어서 아이에게 책 읽어줄때 저도 좋았어요..
그리고 다양한 언어 표현이 있어서 우리 아이 말 배울때 도움도 많이 받았네요..
그리고 영어는 빠르면 빠를
송아리
영어전집 들이는 시기는 뭐 엄마 개인적 기준에 따라 \난 이때 영어교육을 시작하겠다\ 싶을 때 들이면 되시구요.
전 24개월 아이를 키우고 있지만 아직 영어전집을 들이지 않았습니다.
모국어를 충분히 익힌 후 외국어를 접해주어도 늦지않다는 개인적 견해때문이구요.
노부영 단행본과 마더구즈CD로만 자극주고 있어요.
일본창작이라 특유의 단순함과 그림이 마음에 안들었지만 워낙 대박책으로 유명하길래
전 10개월에 마꼬 들였는데 저희아이와 잘 맞지 않는지 잘 안보
MinA
돌 전후로 자연관찰 추천 드리구요~
참고로 저희 아이는 돌 직후 보리세밀화 사서 보여주다가 15개월쯤 되서 자연관찰 들였구요~
15개월전후 생활동화 한질 들이구..그랬던듯 해요~
책이 적기는 있지만 꼭 맘에두고 계신ㅔ 있다면 미리 들이셔도 나쁠건 없다구 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