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소리 영사 매일 매일 아는척하고 자꾸 찾아오고 해서 갈등입니다.
얘기들어보면 하고 싶기도 하구요.
지금 놀배북이랑 리틀삐아제 20권짜리 책, 유명 단행본이 있어요.
다 보지는 못하고 그 중에 쉽고 흥미를 가질만한 것만 보여주고 있거든요.
입체북(입이큰개구리)를 젤 좋아하구요...
베몬은 교구가 탐나긴 하던데...
지금 들이는 것이 적당한 걸까요?
아니면 집에 있는 책들 활용하고 장난감을 사주는 것이 좋을까요?
출산전엔 이런거 절대 안한다고 했는데 막상 아기낳고 키우다보니 여간 고민되는게 아니네요.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참...아기토마토도 좋아보이더군ㅇ...ㅡ.ㅜ
7개월 아기 책 문의드려요~
키클 2013.10.01 댓글 4
이퓨리한은지
영다나 아기토마토.. 괜찮을거 같아요. 전 영다랑 마꼬 들였는데 마꼬는 좀 일러서 영다만 보여주고 있어요.
도래솔
저도 매일 영업사원이 와서 이것저것 추천해주는데 신랑은 너무 이르다며 후회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고민중이옝여
별솔
비싼거 일찍들임 정말 후회돼요...연령에 맞게 들이세요...저도 영업사원말듣고 미리 들였는데
그렇게 많이 활용을 못해요..울애기도7개월요..전 다시 놀배북생각중인데...
다슬
여러가지 책 많이 나오는 곳에서 영업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일찍 들이라고 합니다. 일단 터 놓으면 그 다음 책 고민할 때 그 출판사 책을 많이 고려하거든요. 베몬 일찍 들이셔서 활용해주고 나중에 수업받으시라고 하는데 그 때되면 또 고민하십니다. 나중에 들이시는게 좋을 듯 하구요..아기 토마토 무지 좋은데 놀배북이랑 겹치는게 조금 있네요. 더 들이고 싶으신게 있으시면 마꼬나 똘망똘망 같은 책 고민해 보세요. 장난감 입으로 다 들어가는데...락*락 같은 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