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몉년전부터 갑작스럽게 머리가 빠지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슬슬 거성 박명수씨를 따라가려는 것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처음엔 끝이다..라고 생각하며 좌절도 했는데
지금와서 생각하니 그냥 이대로 살아도 괜찮을듯 싶습니다 ㅎㅎ
이것저것 생각하면서 어떻게하면 머리하나 더 나게 할까 라는 생각이
오히려 스트레스가 되서 더 빠지는 느낌도 들고..
저는 그냥 시원하게 사는 방향으로 택할려고 합니다.그래서인지 요새는 더 편하게 사는 느낌-_-;;;;;;;
모아 여러분 멋진 모발 가지시길 기원합니다^
딸기우유
그쵸...이놈의것을 확밀어버릴수도없고 ㅠㅠ
시크포텐
괜시리 오늘 더 우울했는데, 달빛님 글 읽고 조금은 마음이 가벼워지네요ㅠㅠ
탈모 없는 세상에 살고싶어라~~
달
맞아요..스트레스..고민..이런게 전 영향이 있던거같아요~
연보라
탈모 스트레스 때문에 탈모가 더 심해지시는 분들도
진짜 많으실꺼예요...
속편하게 하지만 확실하게 꾸준하게 관리하는게
최고의 득모법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