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시원하게 사는게 편하겠네요.ㅎㅎ

저도 몉년전부터 갑작스럽게 머리가 빠지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슬슬 거성 박명수씨를 따라가려는 것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처음엔 끝이다..라고 생각하며 좌절도 했는데

지금와서 생각하니 그냥 이대로 살아도 괜찮을듯 싶습니다 ㅎㅎ

이것저것 생각하면서 어떻게하면 머리하나 더 나게 할까 라는 생각이

오히려 스트레스가 되서 더 빠지는 느낌도 들고..

저는 그냥 시원하게 사는 방향으로 택할려고 합니다.그래서인지 요새는 더 편하게 사는 느낌-_-;;;;;;;

모아 여러분 멋진 모발 가지시길 기원합니다^

댓글 4

  • 딸기우유

    그쵸...이놈의것을 확밀어버릴수도없고 ㅠㅠ

  • 시크포텐

    괜시리 오늘 더 우울했는데, 달빛님 글 읽고 조금은 마음이 가벼워지네요ㅠㅠ
    탈모 없는 세상에 살고싶어라~~

  • 달

    맞아요..스트레스..고민..이런게 전 영향이 있던거같아요~

  • 연보라

    탈모 스트레스 때문에 탈모가 더 심해지시는 분들도
    진짜 많으실꺼예요...
    속편하게 하지만 확실하게 꾸준하게 관리하는게
    최고의 득모법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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