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제가..결정을 내리고있는 방법이 하나있습니다.
15개월 남아구요..
전집이 좋은건 알것같습니다...나중에 되팔아도...손해는안된다는생각에..내용구성도 좋은것같구...엄마가..열심히..고민하지않아도된다는 장점..하지만 착하지못한 가격..
그래서..요즘..헌책방과 테이트를 즐깁니다...
전집중에서..단행본으로 판매되는것을... 좋다고 생각되면..삽니다.권당 1,000~2,000원 내외... 구입합니다..
단점은...풀구성이 안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제가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우선은 15개월이라 제가 읽어주다보니.. 헌책도 무난한것같습니다..
혹시..저처럼 하시는분들중에.좋은 아이디어나..생각들좀 올려주세요..
딸기우유
동대문가믄 아직도 책방두 쫙..있나요??
핑크빛애교
인터넷을별로없어요..직접 발품이.최고일듯한데요.
새꽃
저도 같이 정보 공유하고 싶네요
신당
인터넷으로 헌책방보는곳이 있나요? 저도 님과 비슷한 생각이에요. 하지만 정보가 그다지 없네요
같이 공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