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초등 6학년 여아,2학년 남아입니다.
위인은 지인지기
명작은 동생이 읽는 삼성세계명작 있어요.
고학년,저학년용고전,명작 단행본으로조금씩 가지고 있고
창작도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단행본으로권장도서는거의가지고 있어요.
참고로 큰 아이는 책을 안좋아하고
작은 아이가 책벌레입니다.
누나는 권하는 책들은대부분 읽지 않고
만화로 된 책이나 동생이 보는 명작만 봅니다.
동생은 다 읽은 지인지기나 삼국유사사기조차 다 읽지 않았어요.
단행본으로 된 고학년들용 책은 재미는 있다고 말은 하는데
한권 읽기가 너무 힘드네요.글밥이 많아 싫다네요...ㅠ.ㅠ
이 상황에서 두가지 중 하나만 고르신다면 어느책으로 선택하실지요...
바투바투와 푸른담쟁이문학 중 하나만 골라야 하는데요...
낶아 2013.09.29 댓글 4
일본드립
전 바투바투요..^^
2학년 동생이 지인지기를 잘 읽을 정도라면.. 바투바투도 충분히 읽을거라 생각해요..
6학년 누나도 어쩜 지인지기보다는 바투바투를 좋아할지도 모르구요..^^
돌심장
내년에 작은아이가 3학년이 되니 바투바투는 사 놓으면 차차 읽게되지 않을까 싶어서요.
지금 수학귀신이나 어린왕자 같은 책도 간간히 읽거든요.
그리고 푸른담쟁이는 큰애가 단행본은 열심히 안보는데
작은아이용 명작전집은 봐요.전집류에 매력을 느끼나...싶기도 하고...
그냥 그 느낌으로 한번 재미 들이면 읽지않을까...기대를 해 보네요..
고전도 한참 읽어야 하는데...싶고...
바투바투도 관심있는 위인부터 보면서 관심을 가져주길 바라는...^^;;;
지인지
두온
푸른담쟁이요..
도리도리
2학년이 지인지기를 다읽었다면 대단한 독서수준이네요.
그런데요.
요 두세트는
책을 안읽는 큰얘면 당연히 안읽을테고, 둘째가 읽기엔 너무 버거울거 같은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