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졸업까지 한학기 남은 경제학과 학생입니다!
이제 한학기가 남은 상황이라 한학기 동안 휴학을 하고 취업준비를 모두 끝낸 다음 취업을 하려고 하는데요.
동계인턴을 노리고 있는지라, 그 전에 자격증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증권 4종인 증권투자상담사, 파생상품투자상담사, 일임투자자산운용사, 증권펀드투자상담사를 준비하는게 좋을지,
12월 초에 있는 CFA를 준비하는게 좋을 지 고민입니다.
사실 CFA를 붙는다는 생각으로 준비해야하지만 막상 CFA를 준비하려고 하는 약간 taking a risk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냥 안전하게 기본 4종을 딸까 생각중입니다...
꼭 조언부탁드려요^^
아연
실제 외국계에서는 4종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말씀하신대로 CFA는 해당 분야에서 일하실 생각 하시고 최소한 CFA L2, 그리고 L3까지 따실 생각 하시고 접근하세요. 우선 입사할때 L1있는게 없는 것보다는 낫겠지만 무엇을 보장해주는 것은 아니죠
청력
어느 부분 인턴을 목표로 하시는건지 모르겠는데, Iber님 말대로 분야가 전혀 다르네요. 그리고 말씀하신 4종은 정직원들이 실제로 판매할 때 필요한 자격증인데, 그것들이 있다고 인턴 채용때 많이 가산이 되나요? 된다면 취득하시는게 좋겠지만요..그리고 CFA 준비가 어떤식으로 risk taking이 되는지는 확실하지 않은데, CFA는 레벨 3까지 통과할 생각이 없으시다면 시작을 안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