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이야기... 그리고...

1.
이 영상을 본지는 좀 된거 같은데 못 보신 분들을 위해 보시라고
이렇게 친절하게 동영상 올렸습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고 단재 신채호 선생님께선 말씀하셨지요?
어제 95주기 3.1절을 맞이하여, 지났지만 다시 한 번 고개숙여 일제에
당당하게 맞선 독립투사들에 깊은 조의를 표합니다.

2.
어제 변호인 파일이 올라와서 보게 되었는데요
아... 송광호님의 변호 중 대한민국 헌법 제 1조 2항을 말할 때의 그 혼신의 연기속에서
뭔가 정말 강한 아우라가 느껴졌네요.
국가란 국민입니다.!!!
정말 치욕스런 과거입니다. 정말 죄없는 사람 많이 죽었던 시절이죠...
반복되어서는 안 될 과거입니다. 허나 기억해야 할 과거이기도 하구요 ^^

3.
스크린 골프 쳐보셨나요?? 처음 쳐봤는데... 하하하 ;;;
재밌어요~ ^^ 이젠 친구들과 계모임 하면 스크린콜프나 쳐야겠어요
안해보신 분들~!!! 고고씽 해보세요~
처음 간 제가 해 본 결과.. 시간이 좀 걸린다는 것 말고는 재미있네요

4.
아이패드 사용하고 계신가요???
저는 뉴아이패드 산지는 꽤 됐는데 맨날 영화보는것 밖에 안해요;;;
활용 잘 하고 계신 분들~!!! 활용 tip 좀 주실래요???
아깝잖아요~ ^_^ 이제부터라도 활용을 좀 해야쥬~

5.
날씨가 지나치게 좋네요.. 모처럼 쉬는 날 처리해야 할 일이 많아서
방콕 중인데.... 머리는 계속 나가자고 재촉하네요...
쿨하게 몸뚱아리가 거절하고 이렇게 방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눈은 졸린지 반쯤 감길랑 말랑 하네요...
20분 정도만 눈을 좀 붙여 줘야 겠습니다... 그래야 좀 부려먹죠 ^^;;

6.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였던 영국의 극작가이자 평론가, 비평가인 조지 버나드 쇼를 아시나요?
분명 누군지는 몰라도 많이들 들어보셨을 겁니다.
다름 아니라 그의 묘비명이 좀 유명하죠 ^^
우물쭈물 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다
- I knew if I stayed around long enough, something like this would happen.
해석이야 각자의 시각에 달려 있지만, 아무래도 비슷한 생각으로 수렴될 것 같네요.
우리가 내일 아침에, 다음 주 월요일에, 다음 달 1일에, 내년 오늘에, 10년 후 여기서, 30년 후
그 자리에서 어떠한 후회를 하지 않기 위해 지금도 분명 선택의 기로에 있는 뭔가가 있을 겁니다.
아무쪼록 올바른 판단, 올바른 선택 하시길 바라구요~ 결정이 났다면 꾸물대지 말고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그런 결단력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따뜻한 덧글 하나 남겨주는 센스! ^_^

댓글 2

  • 소녀틳향기

    시간있을때 봐야겠네요 ㅎ

  • 개굴츼

    변호인 정말 좋은 영화죠~
    글고 저 영상 넘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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