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미국 유학 준비를 하고있었는데
지금 미국에 사촌누나가 있어서 학교까지 다 알아봐주시고
미국 다닐학교에서 서류까지 다 날라와서 이제 인터뷰만 보면되는데요...(I-20비자 인거 같습니다.)
이런상황에서 개인적인 사정으로 유학을 못갈것 같은데요...
누나랑 통화를 했는데 누나는 일단 인터뷰를 보고 비자는 받아 놓으라고 하네요...연기하면된다면서...
근데 연기도 한정되있자나여...무한정 연기할수는 없는거 자나요...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되나요?
일단 인터뷰를 보는게 좋을까요?안보는게 좋을까요?
혹시라도 인터뷰를 보고 비자를 받고 안가게 되면 다음에 미국가는데 지장은 없는건가요?
지금 미치겠습니다. 막상 안간다고 한게 조금 후회는 되긴하는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아참그리고 다닐학교에는 등록금이랑 다 입금을 한 상태인데~
돈은 다 돌려받을수 있는건가요?
참고로 제가 다닐학교는 알버트스쿨에서 ESL과정을 마치고 몽고매리 CC를 다닐 예정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