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왔어요 ^^;

게으름, 귀차니즘
살면서 저에게 가장 큰 적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오랜만에 산에 올라갔다왔습니다.
해발고도 143미터... 이거 산 맞아요??
그래도 올라가는데 힘들어 죽는줄 알았어요...
네이버날씨 .. 오후 2시 기준 34도..
정말 덥더라구요, 올라가면서 가슴에 손을 딱 얹어봤습니다.
심장이 엄청나게 뛰더군요..
살아있다는 느낌...

내려오면서 다리에 그만 힘풀려서 자빠질뻔(넘어질뻔 ㅋ) 했습니다. ㅠㅠ
시원한 물 한잔이 그립더라구요.. 소중한 물..

덥죠? 눈사람 생각해보세요, 시원해지실듯 ㅋㅋ

댓글 4

  • 난길

    이런 이런 가만히 있어도 더울터인데...
    울 모아님 다 녹아 버릴뻔 했겠네요^^

  • 민트맛사탕

    무더운 여름에 좋은 아이디를 가지고계시네요 ㅎ

  • 라온제나

    모아님 안녕하세요~
    순간 모아님 아이디보고 시원해졌어요~
    그러니까 자주 글좀 써주세요 ㅎㅎ

  • ComeOn

    오 살아있다는 느낌 ..ㅎㅎ 저도 산에 한번가야겠군영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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