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반이구요 탈모는 20대 후반부터 인지를 하고 프페를 3개월 정도 먹었어요. 효과가 좋아서 3개월 정도 더 먹고 약을 중단 했었는데 30대가 되고 부터 다시 시작 되더군요 ㅠㅠ
아차 싶어서 프페 다시 먹기 시작한지는 6개월 정도 되었구요.. 정수리쪽 탈모가 있는지라 머리를 길러서 묶고 다니고 있습니다.
여기서 질문..... 정수리쪽은 긴머리가 거의 빠진 상태인데, 두피를 만져보면 짧은 머리들이 잔디? 같이 올라오고 있거든요.. 긴머리는 거의 없는 상태이구요. 이걸 쉐딩과 약물 효과가 오고있다 라고 긍정적으로 봐야 할까요 아니면 망한건가요..
긴머리가 탈모에 악영향을 미칠까요? 요즘은 거의 묶지않고 올백으로 다니고는 있는데..
고수님들의 의견 부탁 드립니다 ^^
핫팬츠
네 정말로 모발길이나 헤어스타일은 탈모에 영향을 주지 않는거 같습니다. 기분상 모발이 길면 머리가 더 빠지는것 같지만 실제론 아무 관련이 없드라구요~! 단지 스타일이구, 스타일이 얼마나 더 잘나오느냐의 심리적 차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