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사춘기다지나고와서 낙천적인성격,화잘안내는성격이엇는데 한 몇년정도지나니까 그성격도 끝을달리는거같아요.
반분위기에적응이안되는건지,조용한친구랑 절친먹어서그런건지.. 아님또 사춘기온건지 말을못하겟어요
딱히하고싶은말도없고, 그래도 다같이모여서 놀때는 정말잘노는데 이상하네요 ㅠ
제가왜이러는걸까요?절친이 요즘왜이렇게 말이없냐구 그러내욤
스트레스는 성적스트레스박에없엇구요친구문제도 작년친구랑쌩깐거박에없엇는데 그충격으로 그러는건가요 ㅠ
왜말이없어진걸까요 ㅠ
꽃큰 2013.09.22 댓글 1
아론아브라함
원래청소년이자라면서 그럴수도있어요 ^^ 신경끄세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