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에 과감히 외항사 승무원의 꿈을 가지고 사직했습니다..
막막하네요 물론 목표와 꿈이 있어 마음은 든든하지만,
국내 승무원들의 스펙에 비하면 이력서에 쓸것도 없는 비루한 26년 인생이지만..
그래서 그런지 더더욱이 나이에 관대한 외항사로 눈이 돌려 지네요
영어는 기초부터 시작해서 열심히 뭐든 맘먹기 나름이라 생각하고 시작했습니다.
회화도 3개월치 우선 끊어놨구요,
제 생각은 필리핀 3개월에 나머지 3개월이나 6개월은 , (필리핀3개월 + @ )
해외 호주나 캐나다 쪽에 항공 승무원 과정이 있더라구요 전문교육기관같은곳에서 하는
캐나다 c.t.c,호주 브리즈번에있는 aa , cacct, t.c.t 라는 기관을 알아봤는데요,
검색하면 모두 다 유학사이트에서 올라와있는 홍보성 글들뿐..
후기라든지, 직접 다녀오신분을 찾아뵙기가 너무 힘드네요.. 답답한 마음에 글 올려봅니다..ㅠㅠ
어느 나라를 나가든 기초는 다지고, 워킹을 가던 어학연수를 가던 하는게 좋을거 같아서요
영어가 안되면 경험이라고 쌓고 오겠지요? 무엇하나 득이 되지 않을리는 없으니 말입니다.
해외에서 승무원 디플로마나, 연수과정으로 좋은 기관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할게요!
경험있으신 분들의 조언도 감사히 듣겠습니다!^^
모두들 설날 잘 보내셔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