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의 경우 자금이 돌아가는 형태가투자자로부터 받은 금액이 예수부채로 기록된다고 알고있고그 돈을 다시 신용공여해주거나 유가증권에 투자한다고 들었는데요.
1] 이것의 정확한 의미가brokerage를 위해서 투자자로부터 예를 들어 100억을 받으면100억을 올곧이 투자자가 부탁한 주식매매에 이용하지는않고 그 중 일부는 다시 다른 투자자에게 신용공여를 해주거나회사스스로의 수익을 위해서 자기매매에도 투자가된다는 말인가요?+_+즉, 어떻게든 100억의 주식은 매매해주겠지만 결국 증권사가 신용공여를 하거나 자기매매에 투자한 자금도결국은 투자자가 브로커리지를 위해 예수한 예수부채에서 사용한다는 말이되나여?.저는 이때까지 올곧이 증권사 자기자본으로만 자기매매나 신용공여에 쓰이는지알고있었거든여
2] 두번째 궁금한것은 파생상품거래비용/이익 이라는 명목이있던데정확히 증권사에서 이건 무엇을 뜻하는건가요.-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