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작한다 한지 한달째인데 맘처럼 쉽지않네요..
쉬면서 까먹은돈도좀 있고 돈이묶여있는터라 용돈벌이는 해야할거같아서 알바를 하고있는데..알바라고하기엔 시간이좀 긴..;;
암튼..두가지못한다는것을 누구보다 잘알아는데 막상 돈문제에 부딪쳐 돈을 쫒다보니 참...
하아~ 오늘도 종합병원 몸때문에 새벽시장 못나가고 참 우울하내네요.
급한대로 물건 일부분만 올릴까하는데..어설픈 양은 장사안되는거 아는데..헤헤...
그냥 몸과 마음이따로 노는 답답함에 이렇게 몇줄 적고 갑니다.....^^
다들 오늘 하루도 열심히...장사하시고....약간 침체되었다고 우울해하지마시고....절대 저처럼 미련하게 중단하는 일은 만들지마세영.퐈이링~ // 회사에서 미련스런 한 여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