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좋아하는 오빠가 있어요..

아..제가 정말로 좋아하는 교회오빠가 있어요..ㅠ 근대 그 오빠랑 저랑 나이차이가 6살이나 나서 고백하기도 쫌 그렇고 그리고 그 오빠는 잘생겼는데 저는..그다지 이쁜얼굴이 아니라서 고민이 많이되요,, 처음에 잊을까 생각도 많이 했었는데 일요일마다 만나니깐 도저히 잊혀지지가 않고 그래요ㅠㅠ 저는 그오빠랑 인사주고받는사이고 그럭저럭인 사이에요..근대 제 친구들이 제가 연극 연습을 할때 그 오빠가 저만 계속ㄷ쳐다보고 웃고 그랬다고하고요 실제로도 저랑도 눈 많이 마주쳤어요ㅎㅎ 아무튼...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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