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일주일정도 남았습니다.
진짜 애들하고 가는거 맞나 가는건가 하고 긴가민가..
참 걱정도 많이하고.. 생각보다 훈련을 많이 못해서 걱정이긴 하지만,
다들 잘 다녀오시고 후기 남기시는거 보닌까 저희들 또한 자신감이
마구마구 샘솟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저희가 24일 도착해서 25일 바로 출발하는데요.
아마 첫 비행기를 타고 바로 포카라로 도착해 등산을 시작할 것 같습니다.
거기 초입로 까지 차를 대절하거나 그래야 된다고 하시던데,
이럴 경우에는 어떻해야 하는지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
매번 네히트에서 유용한 정보 많이 얻어가는 것 같습니다 .
감기 조심하시구요!
또 궁금한 점 있으면 올려두 될까요^^?
이뻐
올2월에 페디까지 700줬습니다.아침에 숙소까지 오라고 하면 옵니다.
잔디
안나푸르나 초입은 두군에 인데 나야풀과 페디 입니다.
포카라공항에 택시와 흥정하시기 바랍니다. 4월 포카라에서 나야풀까지 1000루피,
포카라에서 페디 700루피 타고 왔는데 이 요금은 흥정하기 나름입니다. 최근 다녀오신분 정보가 유효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