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머리감고 거울로 정수리부분을 들여다 보지만
별시리 심해졌다는건 모르겠는데...
정말 머리카락 많이 빠집니다.
이샴푸 저샴푸 다써도 빠지는양은 같구요.
보통 머리감을때 50~100가닥
머리감고 수건으로 닦을때도 10가닥이상씩 묻어나오고
제 방에 하루만 지나면
엄마가 빠진 머리카락보고 놀랩니다.
항상 10~30가닥씩 떨어져있고
근데.. 이게 고등학교때부터 계속 이렇단 말이죠.
그땐 정말 머리숯이 많아서 사자머리
라는 별명까지 있었는데...
약한 반곱슬에...
머리숯이 많아서 그런가??
정수리탈모는 그나마 나아지고 있는듯 한데...
이마는...정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