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하고 있었는데요..
회사형도 탈모낌새가 보였는데 자기머리 빠진다고 구렛나루를 잡아 댕기더니 2~3개씩 빠지더군요;; 그래서 저도 놀랬어요;;
근데 그 형이 제 머리를 당겨보자고엄청쌔게(선생님이 학생머리 당기듯) 뭉탱이로 잡아서 뽑는데 10가닥 정도가 퍽 뽑혀서
저도 놀라고 그 형도 놀라고...ㄷㄷㄷㄷㄷ 순간 침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나쁘진 않았어요.. 그 형도 탈모로 고민하고 있고 어차피 빠질 머리라고 생각하고...
근데 일하면서 멍해지고 너무 우울해지더군요 ㅠㅠ
속 마음을 말 할수 있는 곳이 모아뿐이라 이렇게 하소연 하고 갑니다 ㅠㅠ
그래도 힘내야 겠조?!! 모아님들도 힘들내세요~!!!!!!!!!!
핫블랙
ㅎㅎㅎㅎㅎ
허리품
무식하게 땡기면 다 빠지죠.... ㅋㅋ
푸른들
그럼요 탈모인한테 모발 한가닥 한가닥이 얼마나 소중한데..
휴지기 모발도 3개월 이상 버틸수도 있으니 앞으로는
그러지 마세요^^;;
겨레
화이팅~~~~~~~!!! ㅡㅜ 아놔...
우주
그렇게 세게 잡아당기면 누구나 빠질 수 있어요`
하물며 모근이 약한 탈모인들은 쉽게 빠질 수 있으니
일부러 뽑진 않는게 좋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