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결과론적인 이야기이지만, 호주에서 한국인들 하고만 어울리는 부류도 많이 있습니다. 아니, 대부분이라 봐야 합니다.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이 한국인들끼리 어울립니다. -_-
그런 사람들은 호주에서 적응해서 살만한 능력이 없다고 봐야 합니다. 호주에 온 이유를 망각하고 작정하고 한국인들과 어울리는 사람들이 정말 많은데, 그들의 영어는 향상이 별로 안됩니다..
공부하러 가는 거라면 한국인들과 어울리기 보다는 다른 나라 사람들과 어울리길 권합니다^^
늘봄
제게 직접 질문도 들어오네요. ^^
한국인들과 붙어다니는 경우 조금만 어려운 일이 있어도 남들에게 의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시겠지만 왠만하면 한국인끼리는 서로 눈치를 보느라 (문법 틀릴까봐, 발음 이상할까봐) 영어를 잘 쓰지 못합니다. 신기하지만 그게 사실입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한국인들과 함께 어울리면 영어 쓰러 간 호주에서 영어 쓸 기회를 스스로 박탈하는 것과 같습니다.
찬슬기
김감독님은 아니지만...
영어를 배울 기회가 줄어들기 때문이에요...
우리끼리 있으면 영어 잘 안쓰게 되니까...
자올
우와~~ 김감독님한테 질문이 바로 들어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튼동
저도 잘은 모르지만 알고 있는 한도내에서 대답해드릴께요
빈길
김감독님 동훈댁님 정말로 감사합니다.
앞으로 궁금한 질문 있으면 많이 물어봐도 되죠?ㅎㅎ
햇님
그리고 결과론적인 이야기이지만, 호주에서 한국인들 하고만 어울리는 부류도 많이 있습니다. 아니, 대부분이라 봐야 합니다.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이 한국인들끼리 어울립니다. -_-
그런 사람들은 호주에서 적응해서 살만한 능력이 없다고 봐야 합니다. 호주에 온 이유를 망각하고 작정하고 한국인들과 어울리는 사람들이 정말 많은데, 그들의 영어는 향상이 별로 안됩니다..
공부하러 가는 거라면 한국인들과 어울리기 보다는 다른 나라 사람들과 어울리길 권합니다^^
늘봄
제게 직접 질문도 들어오네요. ^^
한국인들과 붙어다니는 경우 조금만 어려운 일이 있어도 남들에게 의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시겠지만 왠만하면 한국인끼리는 서로 눈치를 보느라 (문법 틀릴까봐, 발음 이상할까봐) 영어를 잘 쓰지 못합니다. 신기하지만 그게 사실입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한국인들과 함께 어울리면 영어 쓰러 간 호주에서 영어 쓸 기회를 스스로 박탈하는 것과 같습니다.
찬슬기
김감독님은 아니지만...
영어를 배울 기회가 줄어들기 때문이에요...
우리끼리 있으면 영어 잘 안쓰게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