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가입은 엊그제 하고 첨 인사 드립니다.
회원님 들께 여쭤 보고 싶은게 있어서 글올리게 되었으니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꾸벅~
사실 탈모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지 않고 살아 왔었습니다.. 죄송한 말이지만 털이 많은 편이라서요;;
그런데 한달 전부턴가 샤워하고 선풍기 바람에 머릴 말리거나 샴푸하다가 손을 보면 머리칼 범벅 ;; ㅜㅜ
머리결도 얇아지고 빗으로 드라이어로 넘겨도 잘 안되던 머리털이 이젠 거칠것 없이 빗으로도 가르마가 잘 타지네요..
그래서 첨에 두피 클리닉 있는 병원에 갔더니 원형탈모는 아니고 사진 찍고 지성 두피에 (그날 머리빠지는게 넘 자주 -하루에 두번-
감아서 그런가 하고 저녁에 감고 안감았었죠) 실핏줄 인가 그런게 있다고 두피케어를 받아 보라고 하길래 비용 문제로 샴프하고
맛사지 약? 만 받아 왔드랬지요 ;;
일주일을 써봤는데 나아질 기미가 없어서 영등포 근처 피부과 가서 다시 진찰을 받았는데 다른 사람이 보기엔 탈모는 아직 아니다;;
그러면서 경과를 보면서 나빠지면 주사맞고 트리코민? 치료를 하자고 하더군요..
여기서 제가 여쭤 보고 싶은건 기간은 일주일 잡고 있는데 그후 경과 보고 치료를 할까 합니다..
그런데 바로 주사 요법이 나을까요 아님 두피케어(머리 감고 마사지?)가 나을지 혼란 스럽네요..(후자쪽이면 더 좋겠지만요;;)
어떤걸루 하는게 나을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제가 5개월 거쳐 헬스다이어트해서 10kg 이사 감량을 했거든요.. 물론 먹는걸 줄이면서 영향을 받았겠지요?...
제가 봐도 영향상태는 꽝인거 같기한데;; 부탁드립니다..
동이
감사드립니다...^^
가을귀
몸이 건강해야 탈모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무리한 다이어트 혹은 영양결핍 (하다못해 철분 하나만 부족해도 탈모가 일어납니다)은 탈모의 촉진인자가 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균형잡힌 식단으로 건강하게 몸매관리 하시구요. 탈모초기의 경우 피부과에 따라서 판별하기가 상당히 난감할때가 많다고 합니다. (어떤 곳은 탈모다. 어떤 곳은 아직 탈모가 아니다...라고 의견이 제각각이죠) 본인이 느끼시기에 탈모라고 생각되신다면 어느쪽을 하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