봐주세요 학생 정수리탈모..

글 몇번 올렸었는데..과민반응이 아니구요, 친한애들 전부다 하루에 한번 씩 말하네요 ㅡㅜ

중2? 그 때 처음알았는데 사실 아버지가 탈모가 있으시고 어머니께서는 저랑 비슷하게 정수리쪽만 살짝..

여름방학 때 부모님 설득해서 모발이식 생각해봤는데 커서 하라고 하시고..

성적도 부쩍 떨어졌네요 너무 신경쓰여요 ㅜ

정수리 쪽을 눌러보면 다른 부위랑 다르게 살짝 물렁물렁하면서 멍을 누른 것처럼 살짝 아프거든요?
제 생각에는 탈모는 아니고 그냥 숱이 적은 것 같은데..탈모맞다면 큰일..ㅜ
모발이식말고 어떻게 대처해야 되는 지좀 알려주세요 ㅜ 그리고 탈모가 맞는 지좀 ㅜ
사이트의 20가지는 평소 지키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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