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3월경쯤에 어학연수로 호주를 생각하고 있는데요
제가 당뇨가 있거든요.
제 1형 당뇨로..인슐린주사를 투여해야 하는데..
여기서두..주기적으로 병원을 다니면서 약과 주사를 받아서 제가 직접 주사를 맞고 약을 먹거든요.
그리고..합병증의 위험때문에..정기적으로 병원을 가서 검사를 받고 있는데...
다른건 걱정이 안되는데..어학연수를 가면..병원을 어떻게 연결받을수 있는지..저 같은 경우는 가두 되는지..만약 병원을 연결받아두 한인의사인지..약값은 어떤지..제가 듣기로 저같은 경우는 다른 나라보다 호주로 가는게 좋다고 그러던데...
진짜 가고는 싶은데..걱정두 되구..기타등등 조언과 얘기를 많이 듣고 싶습니다.
괴롭네요..남들..영어공부하러 나가는데..나는 나가고 싶어두..이런 경우로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