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가 친구랑 5월의 어느날에 건강검진 갔을떄이야기에여 .
어떤 아이를 보았는데여 그아이가 우리반 남자애 같아서 머리를 떄렸어용
그런대 그애가 뒤로 돌아보자 저는 경악했죠 그애가 아닌 그애를 닮은 아이라는사실에 재 친구는 그아이를 안다 하더군요 긍데 왜 사람이 그런거 있잖아요 일시적으로 신체 기관이 마비상태인거,,,, 그러면서 시선 집중이 됬어요
그뒤로 자꾸 개생각이 났죠
그건 정말 참혹했어요 그뒤로 개 번호를 알아 냈어요
말은 한번도 안해본 사이지만
재가 개 친구랑 친해서 오늘 개친구랑 약속할꼐있어서 갔는데 그친구가 자꾸 도망가서 잡으러갔는데 옆에 내 짝사랑 하는 애가 서있는데 불구하고 막 그 잡은 남자애를 떄렸어요 그러니깐 그짝사랑 한는 남자애가 보더니 혼자 씩 웃더군요
개는 항상 날보면 씩웃어요 그의미가 무엇인지 궁금해 미칠껏 같네요
말도안해본 애를 좋아하는 내가 미친건가??이런 생각도 들고요....
마지막에 이한마디 하더군요
걍 니도 떄리라 ㅋㅋㅋㅋ
ㅡㅡ그웃음의 의미는 비웃음이었겠죠?
어떻게 하면 그아이를 사로잡을까요??
ㅜㅜ 힘들당
한누리 2013.09.15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