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다녀올때마다상처를 입고옵니다

아 오늘도 머리카락 잘라주시면서 앞머리가 많이 빠졌네요? -_-

머라고 대답할말도 없고 속으로 상처만 웃어넘겼지만 급우울해지네요 .. 알고있는사실이었지만

남한테또 들으면 우울 ㅠㅠ

댓글 10

  • 가시

    저도 탈모가 진행되고 처음 미용실을 갔을때 미용사 누나가 제 정수리쪽을 보면서 약간 안스러운 표정을 짓는 걸 본후론 미용실가기가 좀...

  • 달빛

    그나마 빠진것만 말해주면 다행이죠...
    샴푸나 탈모제품 사라고 자르면서 계속 큰소리로 떠들어대면
    대략난감 --;

  • 가막새

    저는 자기네 두피맛사지기 홍보하던데 -_ -;;;

  • 상1큼해

    그래서 단골집만...저도 이대같은곳 가서 마음껏 다양함을 누리고 싶은데...ㅠ_ㅠ

  • 은솔

    전 미리 말하면 알아서 더 신경써주더라구요. 맨처음에 어떻게 짤라 드릴까요? 물어보면 그냥 사실대로 말씀해 보세요. 저는 \제가 윗머리 숱이 많이 줄었어요~~~\ 로 시작하는데 그렇게 하면 그래도 스타일 나게 잘라주시더라구요. 그리고 남자 미용사 분이면 제가 군대에서 머리빠졌다고 하면 공감하고 위로해 주시더라구요 ㅜㅜ ㅋ

  • 돌삥

    저두 그래여~ 급 우울 -.-;; 그냥 알아서 깍지 꼭 한마디해여 ㅠㅠ
    그래서 비싸두 그런말 안하는대로 가여 ~ 기분 잡치는것보단 날것 같아서여~ㅎㅎㅎ

  • 레오

    저도 미용실 갔을때 머리 빠졌다는 말만 하면 그냥 웃어라도 넘기지만...
    두피 맛사지 우리 미용실이 잘한다~ 이번에 좋은 샴푸 들어왔다~ 하면 울화통이....그리곤 다신 안갑니다...ㅜ,.ㅜ

  • 무크

    참 슬프죠.. ㅋㅋ

  • 내담

    저는 그소리듣기 싫어서 미용실안가고 직접자른지 5년이 됐네요 ㅜ ㅜ

  • 파라미

    저 한군대만 가는데...그형이 ㅠㅠ 이젠 앞이 훵하다 ㅠ ㅠ 흑 흑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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