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하노이 in - 하노이 out으로 5박 6일 일정(오후 2시경 입국-출국)으로 혼자 이제 막 베트남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데 아직 큰 일정을 잡지 못해 조언을 구할려고 합니다. 베느남에 대해서는 하롱베이와 사이공만이란 이름만 들어보고 전혀 모르고 있다가 그냥 떠나기로...그래서 정보를 얻는 중에 이 사이트를 알고 사이트이곳저곳을 둘러보고 괜찮다는 곳 위주로 장소를 일단 정해봤습니다^^
그래서 1안은 하노이, 하롱베이, 사파, 짱안/땀꼭 등지로 갈지2안으로 하노이, 하롱베이, 다낭 일대, 짱안/땀꼭 등으로 할지 고민중입니다.
그런데 사파는 많은 분들이 가보고 싶어 하고, 좋다고 하시길래 저도 혼자니까 이참에 한번 가볼까 생각해봤는데 날씨가 많이 추운지요? 그리고 1월에 가면 볼거리가 어떤지 궁금하네요. 여기 여행기에는 1월에 다녀오신 분 이야기를 못찾겠더라구요.ㅠㅠ또 하롱베이를 혼자서 1박하는 건 별로겠지요. 나중에 아내와 애들과 함께 할 것도 남겨두는 게 낫겠지요?
아니면 조금 따뜻한 다낭쪽으로 베트남 국내선 타고 갔다가 오는 일정으로 하는게 좋을지요.
위의 방법 중 1가지를 선택한다면 경로 이동상 어떤 곳 순서로 다니면 좋을지도 조언부탁드립니다.
혼자서는 처음가는 여행이라 처음에는 들떴는데 이제는 모든 선택을 혼자할려니 생각할게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내년 1월 5박 6일 일정 추천부탁드립니다.
슬S2아 2013.09.09 댓글 4
머즌일
네~고맙습니다
나로
즐거운 여행되시기 바랍니다
알프레드
갓빠섬이라는 곳도 알아봐야겠네요. 고맙습니다.
쥬디시어스
하롱베이 ,갓빠섬,땀꼭, 그리고 하노이 중심가 호안끼엠
정도면 괜찮을 듯 하네요^^